콘스탄티누스 1세의 사망과 후계자들 '콘스탄티누스 1세'는 335년 자신의 배다른 동생이자 충직한 신하였던 '플라비우스 달마티우스'의 두 아들에게 '카이사르'의 칭호를 내렸다. 그리고 각각 영토를 주어 관리하게 하였는데, 형인 '플라비우스 달마티우스 카이사르'는 마케도니아의 왕으로 하여, '트라키아', '아카이아', 마케도니아의 관리를 맏겼고, 동생인 '플라비우스 한니발리아누스 카이사르'는 '폰토스'의 왕으로 하여, 흑해연안의 폰토스 일대를 관리하게 하였다. 그리고 337년에 콘스탄티누스 1세가 사망하면서 세 아들에게 로마 제국이 영토를 나누어 다스리도록 하였는데, 첫째인 '플라비우스 클라우디우스 콘스탄티누스'는 '콘스탄티누스 2세' 황제가 되어, '브리타니아'와 '갈리아', '히스파니아'와 북아프리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