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와 바빌로니아, 인도, 그리고 그리스의 철학자들은 원의 둘레와 지름의 비율이, 원의 크기에 관계없이 둘레는 지름의 3배보다 약간 큰 값이 되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둘레와 지름의 비율인 원주율의 올바른 수치를 찾는 데 많은 시간을 들였습니다. 원주율은 임의의 크기의 원의 둘레를 그 직경으로 나눈 값 입니다. 원주율은 기호 π로 나타냅니다. π는 그리스 문자로 주변, 원주, 둘레 등을 의미하는 περίμετρος, 혹은 περιφέρεια에서 유래하였습니다. 또, 원주율은 정수의 비로 표현할 수 없는 무리수로 순환하지 않는 무한 소수로, π = 3.14159 26535 89793 23846 26433 83279 50288 ..., 현대의 우리는 이미 계산되어진 부분까지의 답을 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