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론 솔론은 기원전 638년경에 태어나 고대 그리스 지역의 아테나이(현재의 아테네)에서 활동한 정치가이자 의원이며 시인이다. 민주적 개혁을 실시했기 때문에 평민계급인 것 같지만 귀족 출신이었다고 한다. 그리스는 민주정치로 유명하지만 당시는 민주정이 실시되기 이전이었다. 일설에 의하면 아테나이 마지막 왕가의 핏줄이라고도 한다. 그는 일련의 개혁을 한 후 아테나이를 떠난다. 그 후는 그리스 각지와 이집트 등을 여행했던 것 같다. 소아시아에 가서 마지막 '리디아'의 왕을 만난 다고도 전해지고 있다. 최후에는 아테나이로 돌아와 친족이었던 '페이시스트라토스'가 참주를 포기하는 것도 듣지 못하고, 자신은 키프로스 섬에서 80년의 생애를 마쳤다고 한다. 그는 아테나이가 귀족과 평민의 극심한 빈부격차로 일촉즉발의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