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니아누스 1세 고대 로마가 여러 지역에 걸처 광대한 영토와 영향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대에는, 여러 문화와 종교를 인정하고 로마 안으로 받아들인 포용 정책이 큰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많은 국가와 도시들이 로마 안에 포함되어 로마와 하나가 되었으며, 현대에도 여러 국가들이 스스로 로마의 후예라고 자처하기도 한다. '플라비우스 발렌티니아누스'(발렌티니아누스 1세)는 321년경 '판노니아'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그의 아버지가 젊었을때 로마 군단에 입대하여 군생활을 하였기 때문에, 발렌티니아누스 1세도 자연스럽게 로마 군단에서 군생활을 하였다. 당시는 이미 많은 '게르만족'들이 로마의 영토 내에서 생활하고 있었고, 로마 군단에서 병사로 생활한지도 오래 되었기 때문에, 로마의 적도 게르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