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명문 귀족 율리우스 가문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기원전 100년 로마의 명문 귀족인 '율리우스 가문'에서 태어났다. 율리우스 가문은 원래 로마의 건국자인 '로물루스'와 '레무스'가 태어난 '알바롱가'의 귀족으로, 로마가 왕국인 시절 로마의 3번째 왕인 '툴루스 호스틸리우스' 통치시기에 알바롱가가 로마로 편입되면서 로마의 일원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율리우스 가문에서는 자신들의 시조를 '베누스'(아프로디테)와 트로이의 '아이네이아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인 '율루스'라고 주장하였는데, 율루스는 바로 알바롱가를 세웠으며, 로물루스와 레무스도 혈통상 율루스의 자손이 된다. 물론 이것은 율리우스 가문의 주장하는 바이기는 하지만, 로마에서 로마의 시조와 자신들의 시조가 한 핏줄이라는 주장을 하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