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탄생 '아프로디테'는 사랑과 미의 여신으로 로마에서는 '베누스'라고 불리웠고, 영어로는 '비너스'라고 읽는다. 아프로디테는 '가이아'와 '크로노스'가 '우라노스'를 몰아낼때 태어난 것으로 묘사되는데, 크로노스가 우라노스를 거세하고 쫒아낼때, 그의 생식기에서 떨어진 피에서 생겨났다고도 하고, 잘린 생식기를 바다에 던졌는데 그때 생긴 거품에서 생겨났다고도 한다. '제우스'를 주신으로 하는 올림포스 12신은 고대 그리스 시대의 신들의 총칭이며, 기본적으로는 크로노스와 '레아'의 아이들과 제우스의 아이들인데 반해 아프로디테만 그 출신이 다르다. 그러나 다른 전승에서는 제우스와 티탄 신족인 '디오네'의 딸이라고도 한다. 아프로디테의 배우자 올림포스의 신들이 티탄족과의 싸움을 하고 있을때 제우스는 티탄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