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같이 빛이 공기 중에서 수중으로 들어갈때 빛은 물과 공기의 경계면에서 굴절되어 물속으로 들어갑니다. 이때 굴절각은 입사각보다 작아집니다. 이 현상은 빛의 파동설에서는 빛의 속도가 수중에서는 느려지기 때문이라고 생각되고 있었습니다. 한편, 입자설에서는 빛의 입자가 수중에 있을 때 아래쪽으로 힘이 작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되고 있었습니다. 빛의 입자에 아래쪽으로 힘이 작용한다는 것은 빛의 입자가 물에 들어갈 때 가속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광속은 수중에서 더 빠르게 됩니다. 이 빛의 수중에서의 굴절에 대해 빛의 입자설과 파동설의 해석의 엇갈림에 따라, 수중에서의 광속에 대해 알 수 있으면 빛이 입자인지 파동인지를 알 수 있게 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영국이 물리학자인 토마스 영도 그점을 지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