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뇌의 10% 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인류는 자신의 뇌를 100% 다 활용하지 못하고, 그 중 10% 정도만 사용할 수 있다는 꽤 오래된 속설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가 어디서부터 흘러나오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들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유명한 물리학자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아인슈타인은 물리학자이지 뇌과학이나 신경과학을 전공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혹자들은 1800년대 후반이나 1900년대 초반의 아직 인간의 뇌에 대해 충분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에대한 기술력도 부족했던 시절의 오해로 인해 나온 이야기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2014년에는 이 속설을 주제로 상상력을 발휘하여 만들어진 뤽 베송 감독의 'LUCY'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