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속으로 달리는 나와 손거울과 빛 상대성 이론을 이끌어낸 독일의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손거울에 자신의 얼굴을 비추면서 광속과 같은 속도로 달리면, 거울이 자신의 얼굴을 비출.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당시 빛은 공간을 채우고 있는 에테르라는 가상의 매질을 통해 전달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었습니다. 즉, 광속이란 빛이 에테르를 통해 전해지는 속도라고 생각되고 있었던 것 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자신도 손거울도 에테르 안을 광속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거울에는 자신의 얼굴이 비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만, 이것이 당시 알려진 물리의 법칙과 모순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갈릴레이의 상대성 이론 그림과 같이 똑바른 고속도로를 같은 방향으로 시속 80킬로미터로 달리는 자동차 A와 시속 ..